17살에 군에 입대했던 한 소녀. 김일성 주체사상이 진리라고 믿으며 살아왔지만, 북한의 현실 속에서 '나도 저렇게 굶어 죽겠구나'라는 절망을 마주하게 됩니다. 죽음을 피해 탈북을 결심했고, 북송과 생사의 위기를 겪은 끝에 대한민국에 정착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노옥실 목사는 지금은 홍천조선선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탈북민과 통일을 위한 사역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시작된 새로운 삶. 죽음을 넘어 사명으로 살아가는 노옥실 목사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방송 다시듣기)
17살에 군에 입대했던 한 소녀. 김일성 주체사상이 진리라고 믿으며 살아왔지만, 북한의 현실 속에서 '나도 저렇게 굶어 죽겠구나'라는 절망을 마주하게 됩니다. 죽음을 피해 탈북을 결심했고, 북송과 생사의 위기를 겪은 끝에 대한민국에 정착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노옥실 목사는 지금은 홍천조선선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탈북민과 통일을 위한 사역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시작된 새로운 삶. 죽음을 넘어 사명으로 살아가는 노옥실 목사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