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자란 한 목사는 왜 농촌만 선택했을까요? 소병일 목사는 '농촌에도 한 사람의 영혼이 있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농촌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예쁜 자매가 많다는 말에 처음 교회를 찾았던 청년 시절의 이야기부터, 교회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서울 대신 농촌을 선택하게 된 이유까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당근빵을 들고 논과 밭을 찾아가고, 아이들이 떠나는 농촌에서도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는 목회자의 진심을 들어봅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농촌이지만, 한 사람의 영혼은 결코 작지 않다는 소병일 목사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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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자란 한 목사는 왜 농촌만 선택했을까요? 소병일 목사는 '농촌에도 한 사람의 영혼이 있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농촌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예쁜 자매가 많다는 말에 처음 교회를 찾았던 청년 시절의 이야기부터, 교회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 그리고 서울 대신 농촌을 선택하게 된 이유까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당근빵을 들고 논과 밭을 찾아가고, 아이들이 떠나는 농촌에서도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는 목회자의 진심을 들어봅니다. 사람이 줄어드는 농촌이지만, 한 사람의 영혼은 결코 작지 않다는 소병일 목사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