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100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중증 뇌병변 진단을 받은 아들 병준이. 이미정 권사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 6개월 동안 하나님께 매달렸지만 아무런 응답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절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로운 길을 보여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선물인 것 같아.' 그 고백은 한 아이를 돌보는 삶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미정 권사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발달장애 청소년들과 가족들을 위해 **테바학교**를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그리고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아이를 향한 사랑이 더 많은 아이들을 품게 된 이야기. 이미정 권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절망을 사명으로 바꾸셨는지 함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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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00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중증 뇌병변 진단을 받은 아들 병준이. 이미정 권사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말합니다. 6개월 동안 하나님께 매달렸지만 아무런 응답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절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로운 길을 보여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선물인 것 같아.' 그 고백은 한 아이를 돌보는 삶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미정 권사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발달장애 청소년들과 가족들을 위해 **테바학교**를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그리고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아이를 향한 사랑이 더 많은 아이들을 품게 된 이야기. 이미정 권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절망을 사명으로 바꾸셨는지 함께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