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4명으로 시작한 작은 시골교회. 전교생 9명의 작은 학교가 있는 마을에서 인수철 목사는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며, 마을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아이들이 교회를 찾기 시작했고, 그 아이들은 어느새 중고등학생이 되어 찬양팀과 교회의 중심 세대로 자라났습니다. 지금의 춘당감리교회는 농사를 지어 선교비를 모으고, 태국 선교를 떠나며, 작은 교회도 선교할 수 있다는 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인 4명으로 시작된 시골교회에 어떻게 다시 웃음이 생기게 되었는지 인수철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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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4명으로 시작한 작은 시골교회. 전교생 9명의 작은 학교가 있는 마을에서 인수철 목사는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며, 마을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아이들이 교회를 찾기 시작했고, 그 아이들은 어느새 중고등학생이 되어 찬양팀과 교회의 중심 세대로 자라났습니다. 지금의 춘당감리교회는 농사를 지어 선교비를 모으고, 태국 선교를 떠나며, 작은 교회도 선교할 수 있다는 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인 4명으로 시작된 시골교회에 어떻게 다시 웃음이 생기게 되었는지 인수철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